군대에서 여자 품평회, 야스얘기, 후임한테 시비걸기 등등 뇌빠진 중고딩마냥 노는거 아니면 도대체 뭐한다는거임?? 지혼자 깨끗한척 착한척 에타에다 글쓰고 공감쳐받으려는게 너무 역겹네 ㅇㅅㅇㅋㅋ - dc official App
답답하면 글 쓸도 있지. 나도 글쓴이랑 비슷한데 저런이야기하면서 굳이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은... 근데 또 나이드니까 저런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이 이해안가는건 아니어서 그냥 멀거니 봄 ㅋㅋㅋ
지금 와서 느끼는건 본인이 느끼는 짊어져야하는 삶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그런 듯. 극단적으로 내 생존에 필요한 이야기 아니면 안하게되는.... ㅋㅋㅋㅋ 근데 어렸을 땐 그런게 좀 성숙해보이고 하니까 좀 잘난척하고 티도 내는 사람들도 있고
비틱질이라고 해야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