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국제 해외대학교 가면
전자공학과 라는게 없지

전자공학과가 바로 컴퓨터 공학과로 불리거든.

사실 우리나라만 컴퓨터공학을 전자공학이라 부른다.

그럼 국내의 컴퓨터공학은 국제기준 컴공과 무엇이 다르냐..
컴퓨터 구조, 논리회로, 제어, 신호처리 등의 코어이론을 쏙 빼놓고
단순히 프로그래밍 이란 기술 하나에만 집중하는 왜곡된 전공이란것이다.

대기업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구인난이라 외치고
외부에서는 프로그래머들이 이렇게 넘쳐나는데 왠 구인난?

이런 소리가 나오는것이 바로 대학전공이 왜곡된 것에서 나온다.



국제 기준에서 프로그래머란 것은
전자공학적 이론(제어, 신호처리, rf, 시스템 구조)을 코딩 기술(c c++등)로 구현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대기업이 요구하는 프로그래머란건 국제기준 프로그래머를 원하는것이지

코어이론이 없는 단순 프로그래머는 앙꼬없는 찐빵과도 같아서.. 사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아닌것이다.


잘 찾아보면 고연봉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전자공학 출신 비중이 엄청 많은걸 알수 있게 될것.

본래 진짜 프로그래머가 되고싶으면 전자공학과를 가야한다.

우리나라가 좀 기형적인 구조를 가져서 그렇지.
진로 설정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