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고 갸름한 얼굴과 앞가르마2. 길고 부드러운 머릿결3. 헉! 하게 만드는 볼륨감4. 콜라병을 연상시키는 잘록한 허리5. 볼륨가슴-잘록허리-탱탱엉덩이 로 이어지는 S라인6.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와 꿀벅지7. 섹시한 초미니 원피스(부드러운 질감의 소재)
분석하면 다 나와
난 3,6말곤.. 나머지 부분은 자세히 안들어오던데.ㅡ.ㅡ; 특히 얼굴은.. 레이싱 모델들한테 자주 나타나는 얼굴이라서.. 별로 눈이 안가더라고...
남자가 너무 양아치같이 생겻네
근데 솔직히 성형 안하고 저런 얼굴 드물지 않나?
가슴도 수술인거같고...
으아 싼다ㅠㅠㅠ
주면 감사히 넙죽 먹을거면서 왜이래 아저씨들
1, 3이 진리지
5와 7사이
저 사진속의 여자를 본 내 느낌은 뭔가 두근거린다거나, 와 예쁘다거나, 성격은 어떨까? 등등의 여러가지 감정들은 미처 피어나지도 못하고
그냥 벗기고, 주무르고, XX하는 등의 원초적인 욕망의 감정들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 혼란스럽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그렇게 느껴짐)
즉, 저 여성에 대한 많은 것들에 궁금한게 아니라, 단지 저 여성의 육체만이 궁금한 것 같아서 설레임이나 사랑의 두근거림과 같은 느낌은 아닌 것 같다.
근데 첫눈에 반한다는거는 원래 외적인 요소만 보고 판단하는거 아님?...
첫눈에 반한다는 거는 설명할 수 없는 개인적인 느낌인듯 -_-
첫눈에 반한다는게 모르는 사람도 한순간에 반할 수 있다는건데... 뭐 개인적인 느낌이든지간에, 객관적으로 볼때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오로지 외모라는것 밖에 없으니...
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만나 보는 것은 전혀 다른 느낌이니... 사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욕망의 감정들만 불러일으킨 것일수도...
뭐.. 사진이든; 실제로 보든 그저 외적인건 허울일 뿐이지... 외적인것만 보면 단순히 동물적인 욕망만 불러일으키는게 당연함... 아무튼 그게 정상인거 같은데... 그런 외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만나면 안된다고봄...
그래 ㅇ야, 우리 진지하게 만나보자.
천재해커 사칭아님? 아이피 다른데
분석력은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