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다니다가 대기업으로 이직해서 일하고 있는데
내가 ㅈ소를 너무 오래다녀서 그런건지..
적응이 안된다.
6시에 퇴근하면 뭐하냐..
교육 참석, 자격증 취득, 사내 시험, 주말 봉사활동, 행사 참여, 팀 활동 등...
집가서 KPI 준비해야하는데
ㅈ소다닐때는 퇴근하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하면서 즐거운 해피 히피 라이프 살았는데
대기업은 내가 하고 싶은 공부가 아닌 지들이 하고 싶은거 해야 하니
이게 뭐하는가 싶음 ㅋㅋㅋ....
걍 나는 맘 편히 다닐 수 있는 ㅈ소가 나한테 맞는듯...
나도 의미없는 숫자 맞추기에 질려서 나옴 스타트업이 맞는 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대기업도 비슷하더라ㅋㅋㅋ.. 오히려 kpi로 반 협박하니깐 짜증남 3사 si는 ㄱㅊ은데 금융 자회사는 단체행사 참여, 동아리 활동까지 kpi에 다 집어넣더라고..
사내 시험은 뭐보냐
tct..
조쏘캄백해 그럼
그래서 전직장에 다시 연락함ㅋㅋ.. ps pi는 못맞추지만 계약은 맞춰주겠대
집단강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