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메소드중
외부세계에 아웃풋 내뱉는 애들은 전부 가짜로 만들려는데

나머지도 전부 가짜되는거 고치려다가

디폴트도 써보고

디폴트쓸때는 상속구현체 오버라이드 적용 안되는 이슈가 있어서

그냥

기존에 스프링 빈으로 연결된 구현체의

자식을 만들어서

Primary 빈으로 다시 빈으로 만들었음.


이러면 테스트코드에서는 이 빈이 프라이머리로 들어감.


일케하면 본문코드를 테스트와 의존시키지 않아도
테스트에서만 가짜api를 쓸 수 있음


근데 이게 문제가

본문에서 구현체를 여러개 사용하고 그중에서 고르는 경우,
구현체를 갈아끼울때마다

테스트코드에서도 각 구현체의 목을 개별적으로 만들고
Primary어노테이션 위치를 바까줘야함


여기까진 ㄱㅊ음.

구현체 변경시 테스트코드변경하는것까진 ㅇㅋ.

그래도 테스트가 실제코드에 간섭안하니까 좋음.


근데 문제는

본 코드에서

프라이머리 어노테이션을 이미 사용중이면
프라이머리 다중 문제가 생김


또한
본 코드에서
프로파일이나 퀄리파이드인가 어노테이션 직접지정을 사용할 경우

프라이머리를 지정해도 우선순위가 밀림
(프로파일과 프라이머리 동시지정으로 해결될 가능성있는데 이런 용법 써본적 없음)


어카지


그냥 mockBean 쓸까?

누구 mockBean 사용법 잘아는샛기 있음?

디폴트지정이 빡셈

글구 모든 나머지 api 하나하나씩 디폴트 api라고 설정하는거 ㅈㄴ 고역임

바꾸는것만 명시하고싶음
안바뀌는것들도 다 명시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