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철권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
근데
1. 일단 풍신류를 써야한다.
풍신류라 하면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1번: JVM 위에서 돌 것. 즉, Spring - Java - Kotlin 이 계열은 풍신류다
2번 : 함수형언어 : Haskell - Scala - Clojure 이 계열도 풍신류다
3번 : 언매니지드 : C - C++ - Rust 이 계열도 풍신류다.
딱국은 풍신류중에서
가장, 풍신류중의 풍신류. 풍신류의 극한 최적화. 풍신류 그 자체에 가장 초점을 둔,
KAZUYA 를 선택한다.
여기서 카즈야는 누구인가.
1번 : Spring
2번 : Haskell
3번 : C
이중에서 가장 카즈야중의 카즈야는 역시
하스켈.
딱국의 메인언어 첫번째는 따라서 하스켈이다.
근데 딱국은 철권을 할때, 카즈야만 올인하지 않는다.
딱국은 비풍신류와 풍신류를 혼합한 최강의 스타일을 추구한다.
NORMAL JIN.
딱국은 옛날 진 말고, 진만의 아종풍신류를 쓰는 현대 노말진
그 융통성.
융통성이라는게 장황하거나 키메라가 아니라
깔끔한 융통성
딱 융통성만 남긴 융통성. 근본이면서도 융통성있는, 그리고 주인공인 그 기분을 참 좋아한다.
함수형이면서, JVM 인 언어.
그리고 뭔가 부수적인 느낌인 Scala 보다는, 자기 자신이 그 자체로 주인공이 되어 자신만의 순수성을 확실히 지키는 녀석.
CLOJURE.
클로저다.
딱국은 카즈야로 기본기를 다지고
노말진으로 대부분의 전투를 치른다.
카즈야, 노말진
이게 딱국스 초이스.
그리고
딱국스 초이스 한새끼가 더 남아있음.
NNA.
니나는 특유의 난해한 조작감 + 고인물캐릭터 + 여캐 라는 삼박자가 좋아서 니나를 쓴다.
니나랑 C++ 이랑 잘 매치되는건 아닌데,
이왕이면 프로그래밍 철학에선 좀 기분나쁘더라도, 성능 좋고 로우레벨 언매니지드 언어를 쓴다는 느낌
+
게임서버나 스트리밍 서버 만들때 필수적으로 사용해야해서
C++을 쓰고
그 고인물적인 느낌 + 주캐릭은 아님
이라는 점에서...
아니다 그냥 니나 는 대충 넘기셈.
여하튼
딱국은
카즈야, 노말진, 니나
하스켈, 클로저, C++ 좋아함
그리고
이건 프로그래밍 언어는 아닌데
스프링 정말 좋아해서 자바까지.
하 클 C++ 자바
요렇게가 딱국스 초이스
아 그리고 그거 있음 알리사 그냥 이뻐서 쓰는거. 그리고 대충 쓰는거 그거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나 얘네도 좋아함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가 대충쓸만한 물건이라는게 아니라, 내 주언어도 아니고 남의 물건인데 너무 좋아하는 물건임. 솔직히 쓸일은 없는데 그냥 좋아함. 같은 의미로 파이썬도 있음. 근데 파이썬은 별로 안좋아하고 자바스크립트는 좋아함
헤이아치는 뭐임
헤이하치는 굳이 따지면 자바일듯. 객체지향, JVM의 원조
헤이하치는 JVM의 자바인데 카즈야는 왜 함수형의 하스켈이냐고? 풍신류 = JVM 풍신류 = 함수형 이라고 굳이 정의내리기 싫음. 그 굵직한 줄기가 있느냐. 얼마나 풍부한 기틀을 가지고 있느냐가 풍신류의 조건임
그리고 같은 의미로 C 이새끼는 헤이하치임과 동시에 카즈야인듯 절차지향, 언매니지드 측면에서는 카즈야인데 원조라는 점에서는 헤이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