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일본이 취업이 잘된다며
일본취업 많이들 노리는데 막상 넣는 구인이
공항 지상직, 호텔료칸, 아이티거든요
그런데 그 3업계가 파견지분이 엄청 높고
정규직이 별로 없는게 특징입니다
즉, 비정규직이 대부분이라는거에요
근데 비정규직은 한국에서도 취업잘되요;;;
막 한국 기레기들이 일본취업 호황!!!
이러면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처럼 호도하는데
솔까 비정규직 따지면 한국도 역대 취업호황이죠
한국인들이 한국내 비정규직 기피해서
동남아 국가사람들이 한국인들은 게으르고
감사할 줄을 모른다며, 한국은 취업호황
이라고 한국 건너와서 일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일본인들이 일본내 비정규직 기피해서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은 게으르고
감사할 줄을 모른다며 일본은 취업호황
이라고 일본 건너와서 일하죠
그런데 그 현실이 잘 안알려지는게
다들 창피해서 자기 친척가족 친구지인에게는
말을 안하고 오히려 대기업 일한다고
큰소리 치고다녀서 다들 잘 모르는거죠
동남아인들이 삼성공장에 파견용역 나가서
일하면서 자국에다가는 삼성이라 우기는거랑 같죠
아이티 오면서 멋진 엔지니어를 꿈꾸지만
막상 하는 일은 사이버 노가다라던가
호텔료칸에서 정장 빼입고 존윅영화에서 나오는
흑인 빡빡이 프론트맨을 꿈꾸지만 막상 하는 일은
손님들이 싸지른 ㅈ액닦이, 청소부라던가 그런거죠
왜 뼈때려 - あす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