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초중고 때도 올림픽공원이나 롯데월드 지겹게 소풍가고


게다가 옆집에 롯데제과 분이 살아서 공짜표를 많이 주셔서 많이 갔다.


혼자서도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많이 갔었다.


놀이공원 혼자가는 사람 얼마 없을 것이다.


롯데제과 분이 과자 샘플도 많이 주셨다.


신제품 나왔을 때 테스트용으로도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