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10년전이랑 똑같이
신입취업허기 졸라 힘든가보네
뭔 신입 채용공고 올라오면 400명씩 지원하는건 기본이고..

나도 한 200곳 지원하고 한곳 겨우 붙었는데
거기 붙엇던이유가 si 답지않게 코딩테스트가 잇엇음.

난 이게 기회라고 봣음. 이력서 만으로는
널리고 널린 신입 국비수료생들
사이에서 특별할데 전혀없는   국비수료생1
이엇기 때문에 코테라도 있으면 그래도 코딩잘못하는
어중이떠중이보단 점수좀 따겟다 싶엇거든

다행히 최합해서 개발자로 겨우 시작할수 잇엇지
코테내용은 회사 방문해서 1~2일간 현장테스트엿고
자바 + 스프링 + 오라클로 텍스트 에디터 적용한 게시판
만드는 거엿음.

군데 작은 si가 왜 그렇게 차비까지 줘가며 코테를 했나
얼고보니 그전에 면접만 보고 뽑은 신입들이 잇엇는데
뽑고보니 게시판하나 제대로 못만드는 애들이엇음
그래서 도입햇대

코테가 허수신입 거르는덴 직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