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대수는 별로고 정수론과 추상대수(넵, 군/환/체 이론들-_-)를 쓰긴 하던데.
아 물론 타원곡선 암호인가 먼가하는것도 쓴다지만 그건 실상 잘 안쓰는거같음. 그건 대수기하래. 나도 몰라. 대학원가면 그런거 쓸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RSA같은 공개키 암호에서 정수론이 들어가고 정보이론에선 추상대수가 약간 들어감.
주로 우리가 배우는 해밍코드는 실제론 갈로아 체의 특성을 이용한 에러 복구 코드임여...
뭐 사실 정수론에서 RSA관련해서 써먹는 건 그 유명한 페르마의 소정리와 오일러 정리인데 이건 추상대수에서도 다룸.
그래서 난 정수론 안배움.
아 물론 타원곡선 암호인가 먼가하는것도 쓴다지만 그건 실상 잘 안쓰는거같음. 그건 대수기하래. 나도 몰라. 대학원가면 그런거 쓸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RSA같은 공개키 암호에서 정수론이 들어가고 정보이론에선 추상대수가 약간 들어감.
주로 우리가 배우는 해밍코드는 실제론 갈로아 체의 특성을 이용한 에러 복구 코드임여...
뭐 사실 정수론에서 RSA관련해서 써먹는 건 그 유명한 페르마의 소정리와 오일러 정리인데 이건 추상대수에서도 다룸.
그래서 난 정수론 안배움.
맞아여!
군환체야 쉽게 배울 수 있지만, 대수기하는 수학과도 보통 석사 가야 구경하고 게중에서도 난해한축에 속함. 보안을 직으로 삼은 사람이 이걸 공부한다는 소리는 사실상 수학과 재입학 하란 소리고 그냥 수학과 출신 애랑 팀 이뤄서 하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