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 많이 안좋고 그래서 2022년에 거의 입사하자마자 퇴사를 했던 것 같아

나름 만족하는 회사였기때문에 건강문제만 아니였으면 지금까지 다니고 있었을 것 같아


퇴사하고 건강관리도 하고 여러모로 방황도 하고 그러니까 2024년이 돼버렸네


남들은 이미 경력 쌓고있는데 나는 아직 입사도 못하고

취직을 다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우울한 상태인데

잘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