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진득히 앉아서 뭔가 될때까지 파본 경험이 있는 놈들이라 그렇다. 

대학교 문턱이 그걸 증명하는거고.

좋은대학 나온애가 생각하는 '조사해보겠다'랑 ㅄ같은대학 나온애가 생각하는 '조사해보겠다'가 뜻하는 시간과 노력의 양이 그냥 아예 다르다니까.

한두시간 정도 집중한걸로 스스로 ㅈㄴ 뿌듯해하고 스스로에게 감동 처하는 놈들보면 걍 조패고 싶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