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음주에 안드로이드+자바를 1주일 한덴다.
난 윈도우즈 고급반 인데.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떼고살기는힘드니까 한번 가르쳐본다고 했다.
여기까진 좋았는데
자바강사가 오더니 존나 기선제압하고서 다음주까지 질문을 준비해오란다.
대체 내가 돈주고 배우러온건지 사정사정해서 겨우겨우 고수한데 공짜로 배우러온건지
구분이안간다. 내가 왜 위협당해야하지?
친해진 학원 인턴이 예전 고급반 수료하신분이라 대화를 많이해봤다.
확실히 요새 고급반이 공부를 덜한다고한다.
근데 나도 느낀다. 뭔가 10%정도 열정이 부족하다.
내가 지금 우리반에선 굉장히 잘하는축인데 막상 어려운코드
(이게 프갤횽들이 보기에는 너무도 당연한 기본코드일꺼다)
하나 짜라고하면 눈물만흘리는수준이다.
환경탓하면 안돼는데 그래도 반 분위기가 열정이 사라지고있는추세인것에 스트레스받는다.
이렇게 고생만 존나해놓고 막상 수료하고 취업하니 알바들도 할수있는 일할까봐 두렵다.
아 오늘 공부 존나안되네.
프갤이야기.
이클립스 이쁘다
지금 윈폰보다 안드로이드가 훨씬 많이쓰고있어서 그런듯. 난 사실 이것저것 아는편이좋으니 배우는건 괜찮은데 강사 태도가 ㅅㅂ..
엉? 자바+안드로이드를 한다고??? 나능 c#+실버라이트 배웠었는데;;
엉? 자바+안드로이드를 한다고??? 나능 c#+실버라이트 배웠었는데;;
그 자바강사 좀 쩔긴 하다던데..
어게인횽 저번에 고급들어간다는 애인데 형 요즘 힘든가봐? ㄷㄷ 나도 요즘 api 1주일만에 끝내고, 이제 담주부터 mfc 들어가거든.. 말그대로 1주일만에 api끝내긴했는데 진짜 너무 순식간이라 참 뭔가 겉도는것처럼 느껴져, 강사는 고급맡는 이준근 강사님인데 형도 아마 그분한테 들은듯?? 수업내용은 좋은거같은데 따라가질못하니.. 꾸역꾸역 따라가긴 하는데, 원리를 이해 못한체 코드 따라가기에만 급급한거같네
수업 9시에 시작해서 1시까지 하고, 2시부터 12시까지 거의 복습만 하는데도 따라가기가 벅찰정도야.. 미칠 지경이지,, 요즘은 복습도 못따라가면 밤샐정도로 해야 그나마 따라가고 그래.. 그나마 요즘은 좀 많이 해서인지 좀 따라갈 정도는 되는데, 뭔가 좀 아쉬운느낌이 든다
그리고 요즘 본관 스터디룸에 문닫을때까지 공부하는사람 우리조밖에 없어진짜 ㅋㅋ 거의 가끔 전문가 하는사람들이랑 고급사람들로 유추되는 사람들, 영어 수학하러 오는 재수생들 말고는 오지도않는거같애.. 진짜 느끼는거지만 비트요즘 예전만큼은 안되는거같다
그렇다고해서 강사들이 못가르치는건아닌데, 배우려는 사람들이 열정이 없는게 맞겠지? 흠.. 모르겠다 아무튼 이번 비트 윈도우즈 고급반 8월 22일 개강이거나 아니면 9월초로 밀려질수도 있다고하는데 이번 api/mfc강의가 8월말에 끝나는데 9월에 했음 좋겠다.. 진심 고급은 이거보다 더 힘들까?;; 고급은 첫주부터 api까지 강의 커리큘럼이 어떻게되? 첫주엔 C랑 C++ 하는건가? 궁금하다
C는 그 void 함수 포인터로 열차예매 작성하는거 그거하고 나머진 C++ 이론 들어가는건가 간단하게??, 지금 강사님이 추천해주신 해마책 보고있긴한데, 아 힘들던데 C 가 약한건가 돌아버릴지경
강사새끼한테 한마디 해줘라.. 그렇게 잘났으면 왜 강사질이나 하고있냐고..
안드로이드를 돈주고 배움??
안드로이드는 AWT 기초나 스윙 기초만 알아도 샘플 보고 뚝딱뚝딱 만들면 앱이 하나 나오는데, 요즘 인력 없어서 웬만큼 큰 회사들도 특채 뽑더라. 그런데 정규직 특채 뽑혀가서 개발하고 짱박혀서 운영해도 대박인데 뭐하려고 학원강사질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