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면접
개발자가 면접 봐서 자세히 설명해줌. 근데 자리 당분간 없어서 다른 사람 옆에 낑겨서 업무 보라함. 바로 출근 날짜 정하고 연봉은 대표랑 협상하라함.

2번째 면접
개발자가 면접 본건 아닌거 같음. 되게 다양한 기술 쓰는 회사, 전 회사 뭐했냐 물어보다가 희망 연봉 얘기하고 나중에 연락 준다함.

3번째 면접
SI 접고 자체 개발 솔루션으로 바꿔야해서 초창기 개발자 모집함. 쓰는 기술 안해봐서 일단 회사 소개해주고 나중에 연락 준다함.

4번째 면접
가장 정상적인 업체 같은데 연봉은 못맞춰준다함. 너무 높다고


2번 4번이 맘에 드는데 2번 3번은 연락도 안올듯. 4번은 연봉이 전 회사보다 줄어들거 같아서 아쉬움.

면접마다 평균 20~30분 걸렸고, 경력 외엔 딱히 물어보는거 없었음.

면접 하루에 4개 잡고 개고생하네.. 이제 다시 지방 간다 ㅃㅃㅇ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