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경제를 공부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보통 이맘때가 대규모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시기다.
경제가 존나 침체 -> 국민들의 돈이 안전 자산으로만 몰리고, 국가는 돈이 없고, 실업자가 넘쳐난다
전쟁을 계획한다 -> 국민들의 돈을 합법적으로 국가가 몰수 혹은 세금의 명목으로 빼앗기. 실업자를 군인으로 고용
경제적인 이유로 수행되어지는 전쟁에 대한 분류.
1. 옆 나라를 서로 이간질시키고, 자기는 경제적인 이득만 보기
ex) 북한 - 남한에 대해서 일본
2. 자신의 나라가 상당히 클 경우, 하지만 경제적으로 침체이고 실업자가 많을 경우
왠간해서는 이길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경제 침체는 해소해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를 가진 나라에게 선전포고.
ex) 청나라 - 조선에 대해서 청나라
이상 올해로 예비군 6년차를 마치며 제발 올해에는 전쟁이 안 나기를 바라는 프로그래머가.
그런식의 순환논리가 지금상황엔 적합하지 않을듯싶음;;
거두절미하고 인구가 너무 많아서 좀 축소됫음하는바램은 있음 ㅋㅋ
그렇다고니나니가족이죽는건싫고??
대체적으로 식량 생산량보다 인구증가율이 매우 높을때 전쟁이 났다는 보고도 있어열
dd // 꼭 말을해야 알아듣나 인구가 축소된다는게 니가족 내가족할것없이 쳐죽이자는의미로 받아들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