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거나 저체중으로 면제나 공익받은 애들은
어쩔수 없었다고 하지만
정신병 같은거로 공익 받은애들 사회에서 만나본적 있어?
직접 같이 일해보면 와 이 새낀 진짜 못써먹겠네 싶음?
난 디씨에서만 썰글로 봤지 직접 만나본적은 없어서
몸이 아프거나 저체중으로 면제나 공익받은 애들은
어쩔수 없었다고 하지만
정신병 같은거로 공익 받은애들 사회에서 만나본적 있어?
직접 같이 일해보면 와 이 새낀 진짜 못써먹겠네 싶음?
난 디씨에서만 썰글로 봤지 직접 만나본적은 없어서
주위에 몇명있는데 걔들은 학교생활도 직장생활도 아주 잘하는 애였음 근데 너 정신과 병으로 공익 받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지? 내가보기에 20대 중에 70%는 공익 기준에 맞는다. 근데 그 과정이 굉장히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걸려서 사회생활 다시 하기에 지장이 많이 생김 (기록이 남는게 아니라 공백이랑 미필자 취업제한같은것 때문에) 그래서 돈이 뒤지게 많거나, 군대가 죽기보다 싫거나, 어차피 인생 막장인 애들만 정공으로 공익받는거야
정공도 정공 나름인게 나도 우울증으로 정공 판정 받았지만 약 잘 먹고 사회 생활 노력도 하고 해서 지방병무청장상도 타서 나왔더든. 근데 시발 다른 과 정공새기는 뭐 시키면 아무것도 안 하려하고 사람들이랑 친해지지도 않을려 함. 복무할 때 공익들끼리 협력할 일이 많았는데 그 사람은 일 협조도 안해줌.
몇살임? 내또래 애들중에 정공받은애들은 계속 대기로 밀리면서 20 후반까지 미필로 취업도 못하다고 시간만 허비하다가 결국 면제받던데
내가 그 사람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소해하고도 그 사람 떠오르면 비상약 먹고 그랬다
나도 한 2년인가 밀렸었음 근데 대학 3학년 때 붙어서 휴학하고 갔지
시기마다 타이밍이 있지만 그래도 다 밀리긴 밀리나보네 내친구들은 죄다 끝까지 밀려서 졸업하고도 알바만 전전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