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고 말하면 p쯤 돼서 얘기가 돌아다님 가능하면 묻는 말에나 대답하고 개인사 말하는거 아닌거같음내 상처도(심지어 가족이 죽은애기) 나중에 조롱으로 돌아옴 사람새끼 아닌것들이 많은것을 갈수록 깨닫는중
묻지도 않은 그런 민감한 개인사를 도대체 왜얘기함?
? 맥락상 얘기하다 나옴 설사 안물어서 말했어도 안좋은 사람 죽은걸로 뒤에서 없는말 만들고 떠드는게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