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23년 4월 1일에 첫 출근이였으니 1년도 안걸리긴 했음


첫 직장: 3000
걍 개좆소임 불러주면 다 쓰자 생각해서 갔다가 3달도 안돼서 퇴사함

두번째: 3200
시리즈 A정도 되는 기업이였는데 이딴코드짜다 ㄹㅇ고소당하겠다 싶어서 재빠르게 퇴사함
진짜 보안문제 존나큰거 있었음 코드 짜면서도 죄책감들정도

세번째: 3500
시리즈C인곳 합격해서 2달째 다니는중임
아직 수습기간이라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칼퇴하고 개발문화 잘 잡혀있고 해서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