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가 오히려 인터셉터에 이름이 더 가깝지 않나 생각됨.

필터 안에 리퀘스트를 수정하는거정도는 뭐 그렇다 할 수 있을텐데

리스폰스를 변경하는건 안됨.

컨트롤러쪽에서 이미 response의 아웃풋스트림에 기록해서 리스폰스 반환해버림.

정확히는 모름 나 아직 스프링이랑 웹공부 하나도 안한거임. 걍 경력이랑 cs로만 밀어붙이는거.


여하튼

그래서 이거를 어케하냐면

래퍼로 감싸서 전달한다음에

컨트롤러가 래퍼에다가 쓰게 만들고

그래서 아웃풋스트림을 가로채야함.

가로채서 뭘하냐

암호화같은거 하는거임.



그러니까 이게 뭔말인고 하니


스프링의 인터셉터는
HTTP선에서 놀고,
스프링안에서 놀고,
따라서 서블릿같은거 그냥 쓸수있음. response 손보던지 request손보던지 마음대로.



근데 필터는 좀 다름

필터는 이거 http에서 노는 애가 아님.






한줄요약 : 그냥 인터셉터 써라. 필터쓰지말고



물론, 필터에다가 헤더추가하고 그런거 가능은 한데...

그냥 인터셉터에 써 앵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