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현 시점에서 델파이로 신규 개발을
해서는 안됩니다. 신규개발은 차라리 C#을 권해드리고 싶고요.
꼭 오브젝트 파스칼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델파이 클론이라 불리는 '라자루스IDE'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라자루스는 오픈소스이면서 크로스플랫폼이고
델파이와 동일하게 오브젝트 파스칼 언어를 사용합니다.
또한 그리고 델파이의 VCL 프레임워크 구조를 그대로 카피해놓은
LCL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기존 델파이 프로젝트의 소스를
최소한의 수정만으로 라자루스 프로젝트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프리파스칼과 라자루스IDE는 가능성이 무한한 미개척분야입니다.
앞으로 이에 관련된 책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또한 프리파스칼과 라자루스IDE로 상업용 개발도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