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버지도 오늘 소개팅 했구나? 헤헤헤
오늘 데이트 후기 영화관에서 영화보고(카우보이 앤 에어리언) <-------좆도 재미없음
영화는 여자가 예매 했고, 난 팝콘 삼
여자가 재미없는거 예약해서 미안하다고 할 정도로 재미 없는 영화였음 -_-
같이 밥먹고 (내가 냄 스테이크 가려고 했더니 거기 넘 비싸다고 걍 분식점 가자고 여자가 그랬뜸 @.@b)
저녁 감사하다고 커피는 여자가 산다고 함~ 걍 동네 커피점 갔어 싼데...
그리고 안양천 따라서 집까지 같이 걸어옴(운동삼아)
이런 저런 이야기 해보니 고등학교 후배네 ㅋㅋㅋ 대박 깜놀
나 3학년때 갸는 1학년!!
즉 등하교 길에 충분히 볼수 있었다는 거쥐~
하긴 같은 아파트니 가능하다고 생각 -_-
프겔이야기: 이제 슬슬 헤드퍼스트 씨샵을 마무리 지어볼까나~~
안녕하세요 저도 안양살아요
여자분 마음에 듬?
내가 이번에 진짜 오픈 마인드로 나갓음 일단 만나보자 라는 생각으로 하지만 아니더라구.
너 이색히 부럽지만 잘되라
ㄴ엉 괘안은거 같어 애교도 좀 있고 ㅋㅋ 더구나 개념녀인게 젤 맘에 든다
백수아님?
이제 거칠게 다루는 것만 남은 듯
콩그레츄 레이숑
우리집 주변에도 이쁜애들 많은데. 나도 들이대 볼까
ㄴㅇㅇ 무조껀 들이대봐 차이면 어떠냐~~ 그리고 여자들도 남자가 들이대면 좋아한당께 ㅋㅋㅋ
썸씽의 조짐이 보이느뇨???
여자가 개념이 옹골차군..
안양은 살기좋은도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