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랑은 너무 안 맞아서 어제 자퇴 신청 했거든요. 군대 전역까지 2주 정도 남아서 급하게 이거 저거 알아보고 있는데, 조언 구하고 싶어서요… 수능 다시 보기엔 아닌거 같고, 세무사 준비는 잘안되면 죽도 밥도 안될거 같아서… 결론 내린건 부트캠프에 한번 가보자 인데
25살이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충분히 도전해볼수 있는 나이라 생각 합니다..! 코딩쪽 완전 문외한이어도 해볼만한 부트캠프 같은게 있을까요?
25살이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충분히 도전해볼수 있는 나이라 생각 합니다..! 코딩쪽 완전 문외한이어도 해볼만한 부트캠프 같은게 있을까요?
흠..굳이 고졸?
자퇴 취소하는걸 추천
부트텐트 검색 ㄱㄱ 간호학과 초고령사회되서 개안정적인데 굳이왜?? 그리고 25살이면 30살까지 수능봐도됨
직업의 안정성 유뮤보다는 그냥 저와 너무 안 맞아서 힘들었던 거 같아요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