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가 아는 해법이면 그냥 구현하면 됨

2. 모르는 해법이라도 고민하면 보통 몇시간 안에 답이
나옴

3. 그 이상 고민해도 답이 안나올 정도 알고리즘이면 잘하는 사람이 만들어둔 풀이를 참조하는게 나음
사고방식의 차이라서 앞으로도 답이 안나올 확률이 큼


난 보통 한두시간 막히면 그냥 해답 찾아보고 외워버리는데
이렇게 해도 실무에 어지간히 잘만 적용됐음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면서 몇날 며칠 붙잡는거 보면 좀 바보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