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나와서 si 3년차인데
주변에 국비나와서 si 다니다가
프리 뛰거나 중견으로 점프한 애들보면 다 회사내에 프리랜서 아저씨들이 일잘한다고 데려간거더라
그리고 프리 아저씨들 플젝 하나 투입하면 자기 지인들한테 연락 돌려서 노는 사람들 존나 투입함
참고로 나도 이번에 세전4000받다가 프리랜서 아저씨가 꽂아준곳 프리로 출근하기로 했는데
잘한게 맞나 싶다
세전6천 받기로함..
지금 세전4000에 식대+복지+포인트 약 500, 또 퇴직금 1년에 300정도 쌓이고
다 합치면 4800정도인데 정규직이라 짤릴일은 없는데
6천에 프리가는게 잘한건지는 잘몰겠다
일 못해서 짤릴까봐 무섭다
짤리면 다시 하던대로 하면대지 뭐가 걱정이누
인맥좋노
제가 본 프리아저씨는 존나 싸가지없어서 그냥 인사도 하기싫었음...
그냥 정상가격 받은건데 초급 450~550 중급 550~700 고급 700~900
일 못해서 짤릴 일은 없을거임. 생각보다 프리한테 주어지는 업무가 많지가 않아서 프로젝트 잘걸리면 그냥 밥만먹고 돈받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