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고 29살.
골프장 알바로 시작해서 계약직 - 정규직전환까지로 일하다가
코로나 거치면서 구조조정 당할뻔한거 어떻게 어떻게 버티긴 했는데
점점 회사 내에서 입지 줄어들고 약간 알아서 나가라는 식으로 나오는거 못버티다 작년 10월에 퇴사함.
이쪽 업계가 그리 넓지 않아서
지금이라도 새로운 배움하고 취업하고 싶어서 코더쪽 살펴봣는데
이미 막차 떠난건 알지만 그래도 실낱같은 희망 품고 하려고 하는데
웹개발 프론트 백엔드 이쪽 정말 경쟁률 미쳐 날뛰는거 같아서
학벌도 뭣도 없이 비전공이 국비로 하면 답 없을거 같단 생각만 드네
그래서 게임 개발쪽이 눈에 들어오는데
게임 좋아하기도 하고 차라리 힘들거면 좋아하는 쪽에 거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데
게임쪽도 많이 별로인건 알지만
웹개발이랑 비교햇을땐 어때?
골프장 알바로 시작해서 계약직 - 정규직전환까지로 일하다가
코로나 거치면서 구조조정 당할뻔한거 어떻게 어떻게 버티긴 했는데
점점 회사 내에서 입지 줄어들고 약간 알아서 나가라는 식으로 나오는거 못버티다 작년 10월에 퇴사함.
이쪽 업계가 그리 넓지 않아서
지금이라도 새로운 배움하고 취업하고 싶어서 코더쪽 살펴봣는데
이미 막차 떠난건 알지만 그래도 실낱같은 희망 품고 하려고 하는데
웹개발 프론트 백엔드 이쪽 정말 경쟁률 미쳐 날뛰는거 같아서
학벌도 뭣도 없이 비전공이 국비로 하면 답 없을거 같단 생각만 드네
그래서 게임 개발쪽이 눈에 들어오는데
게임 좋아하기도 하고 차라리 힘들거면 좋아하는 쪽에 거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데
게임쪽도 많이 별로인건 알지만
웹개발이랑 비교햇을땐 어때?
게임쪽은 수학잘해야해서 전공자아님 잘안뽑음ㅋㅋ
게임좋아한다고 게임개발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다몀 우리나라는 겜개발 강국이었을듯 ㅠ
게임 클라이언트는 입문이 쉽지만 그걸로 평생 놀고먹는다고 하면 냉정하게 얘기해서 연봉도 안오르고 도태되서 결국 일찍 길바닥에 나앉을 수도 있다. 그리고 유니티만 하지말고 언리얼도 해야됨. 아니 언리얼이 더 중요해. C#보단 C++을 택하는게 훨씬 루트가 많다. 엔진으로 게임 만들어 보면서 프로젝트 좀 하다 보면 이제 언어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전문화가 진행되야함. 강의는 인프런, Udemy 외에도 홍정모, 코딩애플 같은 개인 강의도 많으니 참고. 전문화 과정은 일단 제일 중요한게 알고리즘 자료구조. 이게 시작임. 그리고 언어의 고급 기능도 살펴보는데 이건 C++기준으로 모두의코드 추천. 그다음에 진로를 정하는데 서버(소켓), 그래픽스(Direct X, Vulkan), ML 등등 다양한 분야로 갈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