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배운 사람들이면 한 번쯤 들어본
그 두꺼운 책, 그 저자
종로에 국비 6개월 분기 주기로 수강생 모집하더라
원래는 부트캠프 하다가 최근에 국비로 바꿨나봄

서울 사는데도 백엔드 자바,스프링으로
hrd나 학원홈피 찾아보면 솔직히 강남이랑 구로쪽 말고
필터링 되던데

팀 프로젝트, 취직 지원 및 알선
이딴건 기대도 안함 ㅋㅋㅋ
비전공 국비끼리 모여서 압축교육 받는 와중에 무슨 프로젝트를 얼마나 품질있게 만들지 안봐도 비디오잖아

4개월짜리로 백엔드 과정이나
6개월 풀스택 과정 거르기만 하면 요행인 것 같음

6개월 듣는다고 그날그날 강의를 온전히 소화할 수 있는 것도 아닌지라
이거 다 소화할 수 있으면 원래 전공자거나 정처기 있거나
국비 들어오기 전에 자바책 몇 번 회독해서
스스로 심화공부 한 사람들 아니고선 불가능하잖?
교육초반에 자바 떼우면 spring,sql 다른 것도 배워야하니까


아무튼 결론이자 질문 요지는
백엔드 자바/스프링 위주로 강의 가르치는 곳 필터링하기만  

국비 퀄리티는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일까?
저런 이름값 알려진 사람한테 배우면 교육의 질이 좀 다를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