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프트웨어학과 나오고 작년 6월까지자바 국비 6개월함 상담내용 사설빼고 간단히 요약 하면 1. 교수:눈을 낫춰라 2. 나.사무보조나 전산직 일단 취업하고 나중에 이직은 어떤가? 교수:개발 직군 들어가서 경력 쌓아라 3. 나:정처기따는 거 어떤가? 교수: 그건 진작에 땃어야했고 늦었으니 포트폴리오 보충해라 이렇게 말씀 하시는데 맞는 말임? 난 아닌 것 같기도 한데
1,2 듣지말고 3번은 공감. 있어도 의미는없는데 없으면 얘는 뭔데 정처기도없어 이럼
1,2번은 왜 듣지말아?
경험상 바닥부터 시작하면 바닥만 경험하게 돼. 왜냐면 그정도의 스케일이 필요하지않으니까 별것도아닌것만 공장처럼 찍어내거든. 차라리 면접, 포트폴리오 빡세게 준비해서 네카라쿠배당토 노려. 안되면 다음 공채까지 부트캠프를 들어가든 석사를 따든 뭐든 "큰거" 위주로 준비해.
사무보조는 ㅅㅂㅋㅋㅋ 다른직군가라는거는 그냥 대충 취직시킬라고 개구라 까는것같는데. 당연히 미래에 계속하고자하는 직군으로 들어가야지 뭔 사무보조같은 소리나 지껄이고있어ㅋㅋㅋ
진짜 성공하려면 바닥부터 시작해서 차곡차곡 쌓는다는건 옛말임. 요즘은 그럼 경력은 오히려 패널티가 됨. 왜 이런일했냐고 면접관이 물어봄. 교수님이 가라고해서 갔어요 이럴거임? 아니잖아ㅡㅡ
교수가 좀 질이 안좋네
글 수정함
아나 ㅅ.. 본인 잘못이었네ㅡㅡ 1번빼고 다 맞는말임. 수정할게.
눈은 낮추지말고 아버지 대기업다닌다고 했으니 돈받아서 부트캠프가서 빡세게 배우고 프로젝트해. 근데 그보다 질문수준이 좀... 진짜 개발직군으로 장래 희망하긴하는거야?
사실 생각해보면 대학교 지원 할때 과 이름이 미디어소프트웨어라서 영상 편집 같은거 배우는 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c언어 배우더라
si라도 가야지 이런 상황이 아니라 어디라도 붙여주면 절하고 가야하는 상황
나이 어리고 모아놓은 돈 있으면 포폴 보충해라 괜히 눈낮추지 말고
모아 놓은 돈은 없고 부모님이 용돈은 절대 안주신다고 하는데 아버지 고소득이라 지원금 대상자도 안됨
이사람도 얘기하잖아. 눈낮추지않는게 포인트다
2번은 진짜 에반데 사무보조는 알바로나 하는거지 뭔..
대기업 다니시는 아버지 말로는 자기네 회사 사무보조 알바는 하는거 별로 없고 면접간다고 하면 그날 하루 쉬고 간다고 하더라 그래도 된다는데
사무보조는 개에바. 그런거 하면 영원히 프로그래머가 못된다. - dc App
집에서 디시하고 있으니까 뭐라도 하라고 계속 그러심
부모님이
프갤모두보다 교수가 너에대해 더 잘 알거고 저런말 들으면 본인이 어지간히 병신인걸 눈치채야함.. 니가 될거같으면 저런말을 하지않지
공부 열심히하면 걍 국비충들이랑은 격이 달라짐
rust 오픈소스 기여도 하고 golang으로 웹백엔드 만들고 svelte lalavel 사프해보고 쿠버네티스 스터디 열고 하면 누가 안뽑아
이거 맞다
눈낮추고 사무보조할 시간에 릿코드 20개씩 풀어라
교수눈에 니가 얼마나 답답하게 보이면 사무보조 같은걸 추천하겠냐 명색이 전공자인데 국비 갔다는거부터
추천이 아니라 내가 물어보니 아니라고 한 거임
아니 작년 6월 국비 수료했는데 아직도 못했으면 1번 2번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