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기업이고
사장인 것 같은 면접관이 자기는 이력서 보고 잊어버린다고 그럼
그러면서 자기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3개월 빡세게 가르쳐준다고함
야근은 싫어하고 안 시킨다고 그러고
코딩은 하루 8시간 이상 머리터져서 못한다고 아니 4시간도 힘들다고 그럼
그러면서 수습 기간에는 거의 최저 임금 수준 준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모집공고에는 연봉 2500-2700 써 놓긴함
옆에 사수 될 사람이라고 앉져있긴 했는데
면접관이 질문하면 대답하는 정도 밖에 말안함
이런 면접은 처음인데 어떻게 생각함?
2800도 주기 싫으니깐 밑밥 까는거임 - dc App
국비 비전공이면 모를까 전공이면 딴회사 가세용
"수습 기간에는 거의 최저 임금 수준 준다는 식으로 이야기" 그냥 후려칠려고 호구새끼 찾는거
수습기간때 얼마나 지독한 가스라이팅 할지 눈에 선하다
ㅇㅇ 최저임금 줄라고 폼잡는거임
아 참고로 퇴직자는 꽤 있던데 잡플래닛에 리뷰가 없더라
다 지우는거임 도망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