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란건 주로 디자인계통 업종에서

디자이너의 그간 작업물을 보기위한 용도다...

제품디자인  패션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등..

그런 업종에서는 포폴이 자신의 실력과 감각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수단이지.

근데 이상하게  소프트웨어 개발자쪽에도 되도안한 포폴문화가

자리잡아서 신입들은 맨날 포폴 타령을 하는데 ...

개발자는 애초에 포폴이 필요하지도 안타.

따지고보면 포폴을 요구하는  채용공고도 없다 ㅋ

경력직 면접은 포폴같은거 제출허지도 않고 ㅋㅋ

개발자한테 필요한건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과 이해

그리고 개발경험 과 코딩능력 이런건데

시각적인 요소를 강조하는 포폴을 만들어서 그걸로 뭘 어필하겟단거임 ㅋㅋ

뭐 앱디자인 웹디자인 멋드러지게한거   코드몇줄 띡 스샷찍어서

올려놓으면 그걸로 뭐 개발자 역량이 파악이 되나?

차라리 서비스를 만든게 잇으면 소스 올려놓은 깃헙이랑

리드미를 보여주면 되지...

그놈의 포폴은 좀 집어치우자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