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란건 주로 디자인계통 업종에서
디자이너의 그간 작업물을 보기위한 용도다...
제품디자인 패션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등..
그런 업종에서는 포폴이 자신의 실력과 감각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수단이지.
근데 이상하게 소프트웨어 개발자쪽에도 되도안한 포폴문화가
자리잡아서 신입들은 맨날 포폴 타령을 하는데 ...
개발자는 애초에 포폴이 필요하지도 안타.
따지고보면 포폴을 요구하는 채용공고도 없다 ㅋ
경력직 면접은 포폴같은거 제출허지도 않고 ㅋㅋ
개발자한테 필요한건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과 이해
그리고 개발경험 과 코딩능력 이런건데
시각적인 요소를 강조하는 포폴을 만들어서 그걸로 뭘 어필하겟단거임 ㅋㅋ
뭐 앱디자인 웹디자인 멋드러지게한거 코드몇줄 띡 스샷찍어서
올려놓으면 그걸로 뭐 개발자 역량이 파악이 되나?
차라리 서비스를 만든게 잇으면 소스 올려놓은 깃헙이랑
리드미를 보여주면 되지...
그놈의 포폴은 좀 집어치우자 이제
디자이너의 그간 작업물을 보기위한 용도다...
제품디자인 패션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등..
그런 업종에서는 포폴이 자신의 실력과 감각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수단이지.
근데 이상하게 소프트웨어 개발자쪽에도 되도안한 포폴문화가
자리잡아서 신입들은 맨날 포폴 타령을 하는데 ...
개발자는 애초에 포폴이 필요하지도 안타.
따지고보면 포폴을 요구하는 채용공고도 없다 ㅋ
경력직 면접은 포폴같은거 제출허지도 않고 ㅋㅋ
개발자한테 필요한건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과 이해
그리고 개발경험 과 코딩능력 이런건데
시각적인 요소를 강조하는 포폴을 만들어서 그걸로 뭘 어필하겟단거임 ㅋㅋ
뭐 앱디자인 웹디자인 멋드러지게한거 코드몇줄 띡 스샷찍어서
올려놓으면 그걸로 뭐 개발자 역량이 파악이 되나?
차라리 서비스를 만든게 잇으면 소스 올려놓은 깃헙이랑
리드미를 보여주면 되지...
그놈의 포폴은 좀 집어치우자 이제
깃허브가 곧 포폴 아니냐
난 솔직히 면접관할때 깃헙도 잘안봄. 깃헙으로 평가하개 되면 깃헙을 포장하고 꾸미는데 집착하게 될거같아서 좋은문화같지않음. 햑심은 심도잇는 기술면접이랑 코테임 이게 개발자역량 파악에 가장 효율적임.
코테는 자격증 느낌이지 그냥
코테는 기본보기용임. 연차는 제법잇는데 낮은 난이도의 코테도 못푸는사람들이 잇음.
애초에 웹개발 이랑 코테 실력이 비례하는게 아닌데? 나도 연짜 쌓여갈수록 코테는 쫌 다른 쪽이라고 생각되는데 공기업이 영어쓸일 없는데 토익시험 보는것처럼
코테실력이랑 개발실력 비례하지 않는건 동의. 근데 기본 수준의 코테도 못푸는사람은 가망없음. 그냥 적성이 안맞는것.
그래서 대기업은 포폴 안보잖아
그러게 개발에서 포폴이 크게 의미가 있나 싶다. 디자이너는 포폴이 확실하게 의미가 있는데. CV를 더 정성스럽게 만드려고 나온게 아닌가 싶음ㅋㅋ;
어떻게 하면 잇어보이게 깃헙을 꾸밀까 리드미를 포장할까 잔디밭 얼마나 채울까 이런거 좋게 안봄
새끼들 하라는 알고공부는 안하고 깃허브만 쳐꾸미고 앉아있음 ㅋㅋㅋ 어짜피 웰노운풀고 골플찍는데 어쩌라는건지 - dc App
간만에 맞는말이노
프론트는 봐야됨
프론트는 봐야되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