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회사에서 직원이랑 5:5로 갈라먹는다고 치자 (실제로는 회사가 더먹음)
그래서 연봉 2600이면 나가서 사업해서 혼자 파이를 다 쳐먹는다고해도 1년에 생산할 수 있는 돈이 5200밖에 안된다고 봐야한다.
이건 인생이 존나 순탄하게 풀려도 고점이 5200이라는 소리인데 개시발 절망적인 소리다
그래도 괜찮다
개발자는 아는 것이 힘이고 공부하려는 의지가 힘이고 공부 방법을 깨닫는게 힘이다
공부만 존나게 하면 지식노동자 중에서도 개발자는 스노우볼이 굴러간다
비전공 연봉 2000이었는데 (최저못맞추니까 근로계약서에 35시간이라고 싸인하라더라.. 개시발ㅋㅋ)
진짜 죽고싶었는데 열심히 해보니까 조금씩 풀리더라...
물론 하찮은 나에게 운좋게 기회가 찾아와준 것도 맞지만,
입꾹닫고 기술에 몸을 푹 담그고 있다보면 몇년에 한번은 사다리가 내려오지 않을까?
삭막한 프갤에 희망찬 글 하나 남겨보고 싶어서 써본다.
언젠간 네카라 구글 아마존 마소에 취직해보는게 목표다... 다들 화이팅하자
2천에서 6천까지 간거? 키야..
7천이네
그러네 세금 생각을 안했다
지리네
20년 코로나특수잖아
연봉쩜프 지렸노
아무리 3년전이래도 2천은 시바 신고해야될 레벨인데;;
미쳣다 역대급 연봉상승이네 이직한거임??
아직도 속노
코로나 뻥튀기 이직 or 주작
21년도에 연봉 4천으로 이직했고 22년에 6천으로 이직(여기서 운이 좋았다고 봄) 23년에 연봉협상으로 1000올려서 7천했음.. 물론 운이 좋은 면이 많았겠지.. 근데 인생에 운 안좋은 일만 있진 않을거 아니냐.. 그래서 한말이야
지금 팀장임? 아니면 팀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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