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충이니 지방충이니 월300충이니 마치 각자 인생 살아가는 사람들을 서로 못잡아먹고 못깎아내려 안달이더군요심리 기저에는 나는 저런 도태된 인생을 살지 않겠다는 무의식중의 두려움이 반영된게 아닌가 싶습니다그리고 진짜 현생 열심히 사시는 분들은 최저시급받고 건강버려 갈리면서 디시할 여유도 없이 살아가시던데이런분들이 제도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짤이 본심이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