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현업에서는 그냥 개발환경과 목표에 맞는 개발언어를 요구하지 잘난언어 안요구함.
안드로이드 앱개발하면서 C만쓴다고 지랄하고 임베디드 펌웨어 개발하면서 자바쓴다고 지랄해보시죠.
아마 팀장이 네놈의 모가지를 따려들듯.
그리고 그 잘난언어의 기준도 존나 애매함. 많이써서 잘났다? 지랄. 그건 걍 지금 그 언어를 요구하는 잡이 많다는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