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그냥 웹개발


2단계


DB


3단계


네트워크


4단계


OS



이 순서로 진화한다고 보면 됨.



그냥 웹개발은 모든게 해피한 시절이고

사실상 제로베이스


좀만 더 진행하다보면


DB쪽에서 성능문제가 터진다던지~ 트랜잭션 롤백이라던지 이런걸 신경쓰게되는데

이 수준이 좆소 에이스 수준이 아닐까 싶다


그 다음이 네트워크 수준임


네트워크 수준에선 이제 인프라까지 손댈수있고, 인프라를 손대지 않더라도 인프라를 이해하고

MSA라던지 카프카라던지 고급개념들을 쓸 수 있게됨.


도커나 쿠버네티스같은것도 대충 네트워크 레이어라고 봐도 됨. 이 수준에서 적당히 써먹을 수 있음.


여기가 네카라급임.



그 다음이 OS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부터는 이제 틀에박힌 일이 아닌 창조의 영역에 도전할수있는 그런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애플이나 구글급 아닐련지

사실 이미 웹개발이 아님 여기까지 오면


뭐 나도 이 영역이 뭐하는진 잘 모르겠는데 예를들자면 파이토치를 만드는 개발자라던지

이미 뭐 평범한 직장인 느낌이라기보단 그냥 개발원툴 인생 갈아넣은새끼들 느낌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