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업하면서 느낀점을 써보자면....
1. 채용시장 좆망....
개좆망이다. 부트캠프는 우후죽순 생겨나지 채용은 줄어들지... 그나마 앱쪽은 국비지원이나 부트캠프가 별로없고, 있어도 강의 질이 별로 안좋다. 괜찮은 교육기관 찾는것만 시작해도 절반 한 셈
2.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강세
플러터나 리액트 네이티브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거다. ios랑 안드로이드 모두 만들 수 있으니까... 근데 시장은 그렇지 않다. sdk 분기별 구현이라던가 퍼미션 등등 내부api로 접근해야 하는건 결국 네이티브로 구현해야 한다. 그래서 단순히 상용앱은 코틀린도 아직 채용공고가 쫌 있음.
근데 문제는 뭐냐? 장비쪽임. 자동차 ivi나 키오스크 등등은 어차피 장비에 안드로이드os를 설치해서 쓰기 때문에 플러터를 쓸 이유가 전혀 없다. 이런 키오스크 종류나 자동차ivi쪽 채용은 코틀린의 불가침 영역이라 플러터가 낄 수 없음.
그리고 심지어 플러터 개발자를 뽑는데, 플러터를 제끼고 네이티브를 뽑는 경우도 있음. 네이티브 개발자를 뽑아서 플러터를 배우는게 플러터 개발자가 네이티브 영역을 익히는 것 보다 빠를거라는 판단 때문에 의외로 네이티브 영역을 손대지 못하는 플러터 개발자는 정말 안씀;
3. ios는?
이건 배우는 사람도 채용시장도 내가 못봤다. 근데 안드로이드에 비해 확실히 채용시장이 많이 작음
4. 안드로이드 네이티브는 코틀린? 자바?
코틀린 써라. 어차피 근데 코틀린으로 개발해오면 자바를, 자바로 개발해오면 코틀린에 익숙해지는건 사소한 장애물일 뿐이다. 그래도 요즘은 신규 개발 및 구현은 전부 코틀린이고, 자바 코드도 마이그레이션 중이니 코틀린 가자.
5. 앱개발 어려움?
난 웹이나 다른쪽은 안해봐서 비교가 어려움. 근데 어려움이 있다면 안드로이드는 1년마다 구글에서 발표하는 신기술과 Deprecate되는 기술들을 항상 적용시켜야 함. 이걸 안드로이드 폰 유저들의 sdk버전별로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다 알아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기술이 금새 바뀜. 근데 재미는 있음. 다만 교육기관도 정말 거지같은 곳이 많아서 제대로 배우기 힘든 영역이라는 생각도 듬. 진짜 무료라니 국비지원 된다느니 해서 강의 커리큘럼 보면 한숨 나옴...
6. 연봉은?
연봉은 대부분 2800~3400 선에서 주려고 한다. 근데 본인이 자신있으면 3.6 이상 질러볼만 하다고 생각함. 나는 3.7에 확정된 곳 있는데... 면접 2군데 더 보고 연협때 이미 확정된 곳 연봉 들고 쇼부볼 생각이다.
질문 받는다. 바로 대답은 못해도 보는대로 다 답장할게
1. 채용시장 좆망....
개좆망이다. 부트캠프는 우후죽순 생겨나지 채용은 줄어들지... 그나마 앱쪽은 국비지원이나 부트캠프가 별로없고, 있어도 강의 질이 별로 안좋다. 괜찮은 교육기관 찾는것만 시작해도 절반 한 셈
2.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강세
플러터나 리액트 네이티브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거다. ios랑 안드로이드 모두 만들 수 있으니까... 근데 시장은 그렇지 않다. sdk 분기별 구현이라던가 퍼미션 등등 내부api로 접근해야 하는건 결국 네이티브로 구현해야 한다. 그래서 단순히 상용앱은 코틀린도 아직 채용공고가 쫌 있음.
근데 문제는 뭐냐? 장비쪽임. 자동차 ivi나 키오스크 등등은 어차피 장비에 안드로이드os를 설치해서 쓰기 때문에 플러터를 쓸 이유가 전혀 없다. 이런 키오스크 종류나 자동차ivi쪽 채용은 코틀린의 불가침 영역이라 플러터가 낄 수 없음.
그리고 심지어 플러터 개발자를 뽑는데, 플러터를 제끼고 네이티브를 뽑는 경우도 있음. 네이티브 개발자를 뽑아서 플러터를 배우는게 플러터 개발자가 네이티브 영역을 익히는 것 보다 빠를거라는 판단 때문에 의외로 네이티브 영역을 손대지 못하는 플러터 개발자는 정말 안씀;
3. ios는?
이건 배우는 사람도 채용시장도 내가 못봤다. 근데 안드로이드에 비해 확실히 채용시장이 많이 작음
4. 안드로이드 네이티브는 코틀린? 자바?
코틀린 써라. 어차피 근데 코틀린으로 개발해오면 자바를, 자바로 개발해오면 코틀린에 익숙해지는건 사소한 장애물일 뿐이다. 그래도 요즘은 신규 개발 및 구현은 전부 코틀린이고, 자바 코드도 마이그레이션 중이니 코틀린 가자.
5. 앱개발 어려움?
난 웹이나 다른쪽은 안해봐서 비교가 어려움. 근데 어려움이 있다면 안드로이드는 1년마다 구글에서 발표하는 신기술과 Deprecate되는 기술들을 항상 적용시켜야 함. 이걸 안드로이드 폰 유저들의 sdk버전별로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다 알아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기술이 금새 바뀜. 근데 재미는 있음. 다만 교육기관도 정말 거지같은 곳이 많아서 제대로 배우기 힘든 영역이라는 생각도 듬. 진짜 무료라니 국비지원 된다느니 해서 강의 커리큘럼 보면 한숨 나옴...
6. 연봉은?
연봉은 대부분 2800~3400 선에서 주려고 한다. 근데 본인이 자신있으면 3.6 이상 질러볼만 하다고 생각함. 나는 3.7에 확정된 곳 있는데... 면접 2군데 더 보고 연협때 이미 확정된 곳 연봉 들고 쇼부볼 생각이다.
질문 받는다. 바로 대답은 못해도 보는대로 다 답장할게
안드 독학 강의 추천좀
없어. 독학으로 하기에 너무 신경써야할게 많음.
심지어 자료도 많지 않아서 독학하기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듬. 그럼에도 독학 해야겠다면 유데미에 좋은거 많음
확실히 코틀린이 많이 쓰긴하구나.. - dc App
자바보다 아무래도 많이 끄는 추세임. 문법도 간결하고 함수형 프로그래밍도 지원하고 null 안정성도 좋고
컴공 전공이면 걍 백엔드가 훨나음, 걍 DB 쿼리싸개 하면서 연봉은 앱개발자보다 더높음
요즘 백엔드 많이 가긴 하는데... 문제는 거기서 제대로 백엔드를 공부한 사람이 10%남짓? 되는게 문제인듯
혼자 앱 출시해야 해도 네이티브로 할꺼임? - dc App
지금도 질문받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