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눈높이가 높거나 취업전까지 준비를 안해온 경우가 많음.

모두가 원하는 대기업 개발자 일자리는 전체에서 3~4퍼 정도인거같음.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없으면 오래걸려도 우회해서 가는 방법도 있다.


본인이 어느정도 위치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적정한 연봉 맞춰가라..

그릇이 안되는데 운 좋아서 연봉 많이 받는 곳 가서 퍼포먼스 못내면

본인도 스트레스 받고 회사도 스트레스 받는다.

사수는 가이드만 잡아준다. 가이드 맞춰서 성장하는건 본인 역량임


열심히 공부해온 애들은 어딜가든 성공한다.

프로젝트 하다보면 '이섹기는 대체 개발자 왜 하지'급의 애들도 많다.

대기업도 예외아님, 어딜가나 폐급은 있음

이런 애들 똥 치워가면서 차근차근 성장하면 결국엔 보상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