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공대 나와서
동아리나 취미 활동으로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가져서
개발자로 전향해서 척박한 환경 일군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
누구는 백신을 만들어서 배포를 하질 않나
요즘이야
컴퓨터 조립이나 바이오스, cmd나 건드려봤지
코딩에는 관심없덤 사람들이 밥벌이 하려고 전향하거나
개발붐이니까 분위기타서 컴퓨터공학 오는 요즘이랑은 사뭇 다르네
그 때는 요즘보다 기술 수준은 저급했을지라도
프론티어로써의 낭만이라도 있었을텐데
요즘은 어케하면 서비스 개업 취직할지
경력 쌓아서 돈이나 더 타먹을라는 궁리만 무색...
애시당초 프로그래밍이 흥미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밥벌이용도였으니까 당연하다고 볼 수 밖에 싶기도
이런 도전적인 분위기 속에서 일할려면
미국 가는거 말곤 답없냐??
동아리나 취미 활동으로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가져서
개발자로 전향해서 척박한 환경 일군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
누구는 백신을 만들어서 배포를 하질 않나
요즘이야
컴퓨터 조립이나 바이오스, cmd나 건드려봤지
코딩에는 관심없덤 사람들이 밥벌이 하려고 전향하거나
개발붐이니까 분위기타서 컴퓨터공학 오는 요즘이랑은 사뭇 다르네
그 때는 요즘보다 기술 수준은 저급했을지라도
프론티어로써의 낭만이라도 있었을텐데
요즘은 어케하면 서비스 개업 취직할지
경력 쌓아서 돈이나 더 타먹을라는 궁리만 무색...
애시당초 프로그래밍이 흥미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밥벌이용도였으니까 당연하다고 볼 수 밖에 싶기도
이런 도전적인 분위기 속에서 일할려면
미국 가는거 말곤 답없냐??
90년대 이야기
ㄹㅇ 80후~90년댄 노력하면됨
니가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