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라는게

컴갤러 같은 기덕들이나 1년마다 부품 바꾸지.


보통 사람들은 한번 사면 짧게는 5년, 길면 10년도 쓰는게

데스크탑 이잔어 (참고로 나는 샌디 7년 씀).


컴퓨터 판매라는건

단골이라는게 존재할 수가 없는 업종임 (컴 한번 맞추면 5년 뒤에나 방문하게 될 테니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동팔이들은 한명 한명 한테 최대한 마진을 뽑아먹을 수 밖에 없는거잔음.


그래야 처자식들 먹여살릴 수 잇고

부모님 부양하고 세금도 내고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의 경제 시스템이 돌아가니깐.


동팔이들이 무슨 보이스피싱으로 니네들 돈 뜯어가는거 아니잔음

고작 컴퓨터 부품 몇만원, 몇십만원 정도 비싸게 파는게 다잔음.


동팔이한테 컴 사라는 말은 안할게

근데 주변에서 동팔이한테 컴 산다는 사람잇으면 말리지나 마라 이 소리를 하고싶은거임.


그게 그 사람의 운명인 것이고

그래야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돌아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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