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말라고 그럼.
그런샛기들 ㅈㄴ 많다고.
근데 이거 진짜
가짜들은 모른다
이거 ㅅㅂ 할수있다 진짜로
특히 초기스타트업에서는 무조건 됨
내가 뭐 주커버그급 되서도 말단들한테 플밍교육시키고있겠단것도 아니고
체인을 만들거임
주커버그급이 되고나면
조로 상디랑 셋이 기술담당하고
나 -> 조로/상디 -> 조로/상디의 부하 -> 그 부하 -> 그 부하
이렇게 정보랑 공부할당량이 계속 분할되는거
나는 그러니까 CS를 파야함
모든 애들이랑 대화가 가능해야함.
어 너 지금 뭐하고있구나
너가 어디까지 갔는지 어디에서 멈춰있는지 설명해봐
이런거
쭈욱 타고 올라오면 나는 조로랑 상디랑만 얘기 하는거임.
근데 이게 웃긴게 이 3두체제 (백엔드 / 프론트 + 그래픽스 / AI) 구도도 한 당근마켓정도까지만 유효하고
백엔드 자리도 누구한테 위임해야하는데
내 뒤를 이을 백엔드는 나보다 어린애로 뽑을거임.
솔직히 내 후임을 어케 구할지 막막...하다....
제대로 된 한국인이 최곤데
그런 한국인이 없어서 말임...
특히 슈퍼강화인간 만들기 열풍이 90년대가 피크였어서
내 후임 구할수가없음
중국인중에서 찾아봐야겠다
내가 가르칠거.
iOS 개발자는 어떰
Cto로
안돼. 내가 CTO고, 내 후임으로 들어올 백엔드가 백엔드라고 말하지만 그래픽스랑도 대화가능하고 AI도 통솔가능한 슈퍼인간이 CTO고 그런 사람 만들고 키우기 전까지는 CTO 없다. 배민도 CTO 없다고 들었음. 나 배민이랑 좀 유사함. 근데 나는 배민은 엑싯하고 끝났는데, 배민 CEO는 기술베이스가 없으니까 더 못올라간거고 난 거기서 더 올라가서 내 역할 대체할 CTO구할거임
막 아무나 걍 서울대랍시고 뽑아서 CTO 소꿉놀이시키고 투자금받을 생각 없다. 서울대 가짜새끼들은 걍 일꾼해라... 리더쉽 없는애들은 절대로 윗대가리 안맡김
사실상 내 후임으로 들어올 백엔드가, 차기 CEO임
백엔드 = 인프라 네트워크 보안 모든거 다 책임져야함. 그러니까 각각 인프라 보안 웹프로젝트별로 팀장들 다 이끌고, 아래에 조직도 쭈욱 내려가야함. 계속해서 신뢰하는 부하들로, 각자가 자기 바로 밑에 부하들이랑은 돈독하게 이어지는것. 사제관계로 무조건, 위에있는 사람이 아래있는 사람이 가르치는 구도여야함. 명령이 아님. 명령을 내릴때는 항상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가르쳐야함. 자기 자리 물려줄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