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나이로 22에 작년12월에 전역했고 고졸무직백수임.
어릴때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좀 있었어서 C랑 파이썬을 좀 깔짝했음
(둘다 기초개념은 다떼고 자료구조 공부하다가 접은듯 스택 큐 연결리스트 dfs bfs 이진트리 이런거)
근데 중2 이후로 갑자기 흥미를 잃어서 고3까지 프로그래밍에 손도안댔고
그결과 유일하게 남들보다 앞선다고 할 수 있던 프로그래밍 지식마저
다까먹어서 또래애들과 비교했을때 그이하임
(백지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릴때 알고있던 지식의 80%가 휘발된듯)
수험생활하면서 목표가 중경외시 이상 컴공이였는데 재수까지 했음에도 실패했고
그후 현실도피하듯 군대로 도망쳤는데 정신차리고보니 군대도 전역해있었음
더이상 집에서 밥만 축내고 있을수는 없다는 생각에
취업을 해서 돈이라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릴때 깔짝했던게 떠올라서 개발자의 꿈을 가지게 되었음
웹개발(프론트,백엔드)이랑 ai쪽중에 하나를 골라야하는데 뭘 고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음
웹개발은 지금도 레드오션이고 공급과잉이라고해서 두달 벼락치기한 나같은사람을
회사에서 써줄지조차 모르겠고 AI쪽은 가게된다면 뭘공부해야할지 아예 감조차 안옴, ,,
부트캠프같은거라도 신청해봐야하나 원래 군생활하면서 사회생활준비를 했어야했는데
하루하루 버티기에만 급급했는지 자기개발은 하지도 못하고 나온거같아서 후회되네 쩝
컴공 안나와도 개발자 괜찮을까 입시는이제 맘떠나서 삼수는 못할거같아
다시읽어보는데 되게 뭔가 두서없이글을적엇네 하
부캠같은거 해야함.
부캠도 막 네이버 이런건 포트폴리오작성하던데 쓸게없어서 난안되겟지 하
https://kostaswedu.co.kr/index
부트텐트
ㄴ 검색
수능 쳐서 대학 다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