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연봉에 비례하는건 아닌데
자기 회사 제품이 잘팔리며 회사에서 일하고 활약할 기회는 확실히 연봉에 비례함
일안하고 돈벌면 좋은거 아닌가 싶은데 자기가 회사에서 활약하고 성과 내는건 자존감을 키워줌
나도 처음에는 거의 야근 없이 일하는 회사에 와서 적당히 팔리는 제품을 만들었음
근데 불경기 온 이후로 제품이 거의 아예 안팔리는 확실한 격차가 느껴지더라
차라리 12개월 풀로 일 돌리는 잘팔리는 제품을 만드는곳으로 가야겠다고 느낌
무조건 너를 굴려줄곳으로 가라 너를 잘써서 수익을 낼곳으로 가라는거임
거기는 반드시 연봉을 높게 주게 되있음
노예 ㅅㄲ
당연한소리
첫줄 팩트다
잘해야 돈 많이 주는게 아니라 회사가 돈을 잘벌어야 직원한테 돈도 많이 주는거다
이거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