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는 vue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이고
thymeleaf 서버 사이드 렌더링으로 알고있는데
둘이 같이 써야하는 이유가 있나?
vue 같은 건 빌드한, 정적 파일을 스프링 서버에서 제공하면 되는 데 굳이?
스프링 서버 쓰고 하나만 선택하라면 타임리프 써 근데 상태 관리 좀 귀찮긴 하지
만약 같이 쓴다고하면 이유가 뭐야? 친구 회사 쪽이 그렇게 구성되어있어서 왜 그렇게 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회사가 그렇게 하니까 한다고 하더라고
타임리프를 SSR 처럼 적극적으로 쓰진 않을거고 그냥 CSR을 랜더링하기에 필수적인 요소들 (메타태그, root element) 같은 애들 관리를 자바로 하나보지
그러니까 Next.js같은 역할을 Java로 하는건데, 그때 랜더링될 기초 페이지를 타임리프로 하면 이해됨. 아마 초반에 React같은게 없었을때는 이런방식으로 하는게 흔했어
React이후에야 SSR+CSR에 대한 개념이 생겨서 같은 코드 한개로 서버한쪽 클라이언트한쪽 둘다 대응가능하게 만드는게 생긴거지.
vue 같은 건 빌드한, 정적 파일을 스프링 서버에서 제공하면 되는 데 굳이?
스프링 서버 쓰고 하나만 선택하라면 타임리프 써 근데 상태 관리 좀 귀찮긴 하지
만약 같이 쓴다고하면 이유가 뭐야? 친구 회사 쪽이 그렇게 구성되어있어서 왜 그렇게 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회사가 그렇게 하니까 한다고 하더라고
타임리프를 SSR 처럼 적극적으로 쓰진 않을거고 그냥 CSR을 랜더링하기에 필수적인 요소들 (메타태그, root element) 같은 애들 관리를 자바로 하나보지
그러니까 Next.js같은 역할을 Java로 하는건데, 그때 랜더링될 기초 페이지를 타임리프로 하면 이해됨. 아마 초반에 React같은게 없었을때는 이런방식으로 하는게 흔했어
React이후에야 SSR+CSR에 대한 개념이 생겨서 같은 코드 한개로 서버한쪽 클라이언트한쪽 둘다 대응가능하게 만드는게 생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