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팅을 쓰냐 안쓰냐는 그냥 여러분 취향대로인데,
필자가 벨팅근간의 창법이기 때문에 필자취향대로 우선소개를 해요.
벨팅이란건 쉽게 생각하면 단어뜻그대로 '조인다'라는 건데.
뭘 조이냐? 성대를 벨팅한다는 거에요. 성대에 벨트를 채우고 조이는 것 같은 소리다 해서 벨팅
이라는 이름이 붙은건데.
그럼 이 벨팅하면 누구를 예시로 들어줄까요?
대표적으로 김장훈이 있는데,
사실 김장훈의 발성은 벨팅은 아닌데, 조인다라는 면에서는 매우 충실하기 때문에 벨팅의 가장 안좋은 예시로
들 수 있어요.
김장훈은 진짜로 조입니다. 목과 성대롤 조여요.
이건 사실 벨팅이 아니라 닭삶는 소린데 아무튼
이 김장훈의 벨팅에서 목을 조이는 것을 빼면 벨팅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김장훈의 경우는 성대를 적절히 조절할 줄을 몰라서 목을 아예 죄 버리는데요.
벨팅은 목을 죄는게 아니라 성대를 적절하게 얇고 가볍고 응축되게 조절합니다.
물론, 성대는 불수의근이죠.
때문에 그렇게 되기 위해선 많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벨팅을 잘 쓰는 사람은 휘트니휴스턴 이런 부류도 벨팅을 상당히 잘써요.
두성이랑은 전혀 다릅니다. 시작점부터가 달라요.
대표적으로 이수도 벨팅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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