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중소회사들(초봉 4천 이상)도 많이 당해서
이젠 신입을 신뢰 안하는 경우가 많음.
포폴 삐까번쩍하고 자료구조나 기초적인 알고리즘 인터뷰 봐도
면접때는 대답 잘하던 애가
퍼포먼스 안나오고 1~2년 안에 "전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라면서 나가는 케이스가 많음.
아니면 뛰어난 신입인데 고집이 존나 쌔거나 조직에 융화 안되는 모습 보이는 애들도 꽤 있고.
기회비용 생각하면 굳이 신입을 뽑을 필요가 없는거지..
한 회사에서 직장생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직은 저런 케이스가 극히 드뭄
이젠 신입을 신뢰 안하는 경우가 많음.
포폴 삐까번쩍하고 자료구조나 기초적인 알고리즘 인터뷰 봐도
면접때는 대답 잘하던 애가
퍼포먼스 안나오고 1~2년 안에 "전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라면서 나가는 케이스가 많음.
아니면 뛰어난 신입인데 고집이 존나 쌔거나 조직에 융화 안되는 모습 보이는 애들도 꽤 있고.
기회비용 생각하면 굳이 신입을 뽑을 필요가 없는거지..
한 회사에서 직장생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직은 저런 케이스가 극히 드뭄
그럼 신입은 경력을 어디서 쌓으라고 ㅅ발
대겹/중견 공채 못 뚫으면 어쩔수없이 블랙에서 구르다 와야 한단거임
블랙이 뭐임?
블랙 = 좆소
중소가 ㅈ소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