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국비학원도 면접보고 학벌따져서 들어갈수있는지는 정말 몰랐네요...

코로나기간때 취업해서 여태 3년넘게 하던일 그만두고 예전부터 정말 하고싶은 프로그래밍으로 공부하고 취직해서 평생 일하고싶습니다...

스무살때 코딩학원 다니다가 군대나 빨리가야지 하고 반년 배우고 때려쳤었던게 참 후회됩니다

이곳저곳 알바나 잡일하면서도 그때 배웠던 코딩이 적성에 참 잘맞고 배우면서도 즐거웠기에 꼭 배우고싶은데

나이 서른에 고졸이라 그런지 좋은 프로그래밍학원에 신청해도 면접은커녕 면접날짜 잡을 일정연락조차 안오네요...

참...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