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국비학원도 면접보고 학벌따져서 들어갈수있는지는 정말 몰랐네요...
코로나기간때 취업해서 여태 3년넘게 하던일 그만두고 예전부터 정말 하고싶은 프로그래밍으로 공부하고 취직해서 평생 일하고싶습니다...
스무살때 코딩학원 다니다가 군대나 빨리가야지 하고 반년 배우고 때려쳤었던게 참 후회됩니다
이곳저곳 알바나 잡일하면서도 그때 배웠던 코딩이 적성에 참 잘맞고 배우면서도 즐거웠기에 꼭 배우고싶은데
나이 서른에 고졸이라 그런지 좋은 프로그래밍학원에 신청해도 면접은커녕 면접날짜 잡을 일정연락조차 안오네요...
참...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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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학원들은 그런가봐요...
대학 왜 안가셨음
고3때 대학진학대신 기술배워서 취업시켜준다그랫는데 그냥 공부도안하는 노는애들 모아서 조선소 몰아넣더라구요...
돈벌고있음됐다 안가도 된다
그냥 3천정도 모아놓은거 전부 다 쓸때까지 프로그래밍 공부해서 오랫동안 일하고싶습니다
취업률때문에 졸라 거르나 보네 그래도 받아주는데 있을거임 잘 찾아보셈 부트텐트 <-검색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졸 무경력 30살을 어디서 뽑아주노? 구디가디 si 파견 개 좆소에도 한참어린 전공자들 널렸는데 헛된희망 갖지말고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자
공부 잘하는 편 맞아..?
상위 4.5프로면 그래도 나름... 고2때까지긴한데 ㅠ
3천 금방 다 쓸텐데... 기초 생활 수급 신청해놓고 부트 캠프나 아니면 좀 덜 유명한 국비 학원 이라도 국비 지원 코딩 교육 쪽으로 알아봐서 지원금 받으면서 배워 그리고 고졸 컷 될 수 있다면, 너가 먼저 관련 프로그래밍 서적(자바든 js 든)으로 1회독 하고 기초적인 것들은 할줄 압니다. 뭐 이렇게 하면 안 떨굴꺼임
진짜생각있었으면 전역하고 대학을가든 코딩을하던했겠지 그냥 지금하는 일이 답없으니까 코딩이나 해볼까 하면서 기웃거리는걸로 밖엔 안보임ㅋㅋ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