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택 힙 알아야되는거 (지금까지 다른 언어에서는 포인터가 없었어서 생각안하다가 갑자기 뒤통수맞음)


2. lifetime알아야되는거 - 무슨느낌이냐면 함수 정의할 때 마다 '라이프타임' 유틸 타입에 매번 정의해줘야 하는 느낌. 


3. borrowing : 솔직히 코어컨셉은 헷갈리진 않음. 나름 논리적임. 

근데 스택 힙 컨셉과 borrwing이라는게 같이 버무리다보니까 더 어려움.


어? 이거 borrowing안해도되는거아님? 근데 왜 borrowing함? 이런게 많음. 어 이거 값복사 되는거 아님? 왜 참조를 넘기지? 이런느낌들.


그렇다고 C랑 문법이 똑같은것도 아님. C는 포인터타입이 int*처럼 *가 붙어있는데, Rust는 그 반대로 &가 붙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