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어떠한 정보를 찾아보았을 때 그 정보가 정확한 문헌에 의거해 작성 되었는지
아니면 단순히 어중이 떠중이로 작성 되었는지 뭔가 알 수 있는 척도나 평가하는 등급 같은 것이 있나요?
예를 들면 http://www.worldtimezone.com/gsm.html 이런 홈페이지에 가서
위의 홈페이지 내용들이 신뢰성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려면 직접 스스로 일일히 평가하는 수 밖에는 없을까요?
객관성있는 누군가(예를 들면 제3자의 전문가로 구성된 집단)가 뷰가 많은 페이지들을 보면서
신뢰성 등급 같은 것을 게시해놓은 무언가는 없나요?
그냥 구글 검색 서치 상단에 랭크된 페이지 즉 많은 뷰가 곧 사실에 근접해 있다고 보면 될까요?
겁나 어려운 주제네여.
어렵넹,, 위키피디아같은 집단지성사이트같은경우도 정보를 정제하는 전문가들이 수백명이라고함,, 체제를 운운하기 뭣하긴한데 결국 중앙의 절대적인 보정작업이 없이는 신뢰성있는 정보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것은 어렵지않을까 싶음.
blacklist 혹은 whitelist로 분류작업을하는 기업이 있는지는 모르겠음,, 정보보안쪽에서는 불량 트래픽이나 malware 근원지등으로 특정 아이피대역을 격리시킨다거나 하긴합니다.
글고보니 횽이 생각하는 문제는 검색엔진을 다루는 모든기업들의 풀기어려운 난제라고 볼수도있겠네여
아근데 리플하나다는데 왠 렉이 이렇게 심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