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tn.co.kr/_ln/0101_201804271753372400

'역사적 만남' 2018년 남북정상회담 (18)■ 조한범 /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차두현 / 아산정책...www.ytn.co.kr


https://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9&seq_800=10301236


"나경원 : 없죠. 전 세계 어느 누구도 들어본 적이 없죠. 4.27판문점 선언 이후에도 문재인 대통령만 말씀하셨죠. 그다음에 북미정상회담에서도 우리 김정은 위원장이 육성으로 발표한 적이 없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473799&ref=A



"▶원희룡 말로야 당연히 누가 해도 그렇게 할 겁니다. 대신 문제는 실제 전략적 판단, 그리고 이에 따른 어떤 큰 그림을 그려 나가는 데 있어가지고 어떤 희망만을 앞세우고 상대방의 선의만을 믿고 가다 보면 그건 그 길이 가는 건 한계가 있는 거거든요. 현실은 녹록지 않고요. 상대는 우리 선의대로 따라주지 않습니다. 상대는 상대대로 우리를 이용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미국과의 대화의 희망이 있을 때까지는 이게 유지가 됐고, 또 코로나 이전까지는 됐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오고가는 것도 불가능해졌어요, 물리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북한으로서는, 이런 상태면 미국 대선이 끝날 때까지 한국한테 기대할 게 없다, 이렇게 보고 또 북한 체제 내부에서, 우리 김정은 위원장이랑 백두혈통들이 나섰는데, 무오류의 영도자들이 지금 성과가 없고 코로나에 지금 식량 배급도 못 해 주는 이런 상황이 왔니까, 이런 체제 내부의 분노와 불신을 누군가로 돌려야 되는데, 차마 미국한테는 돌리기에는 아직 부담스럽고 한국이 만만하게 보이고, 한국은 이렇게 해도 별수 없을 거라는 생각으로 한국 정부를 지금 몰매를 때린 거라고 봅니다. 북한이 나쁜 거죠. 이렇게 이용하면 안 됩니다."


1분만 검색해도 너무 많이 나오는데 네이버뉴스, KINDS 등으로 제대로 검색해보면 부지기수로 나올 겁니다.


국가보안법은 김남주 시인 말대로 머리 속에 철조망을 치는 거라서 불합리하고 불편한 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