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직책자랑하는거 아님.



내가 나 자신이 대빵이라고 느껴지느냐 아니냐 의 관점인데


요새 회사가 휘청이는거 보고


나는 이렇게 안돼야지 하면서 밖에 나가려고했는데


생각해보니 나가서 뭐 발로뛰기도 애매하고

조수 뽑기도 어렵고



대표가 솔직히 운영은 진짜 잘한단 말야.


조수 뽑을수있으면 뽑고


SI 영업받은걸로 외주사업 뛰고.



내가 외주로 돈버는거, 이거 최소 2배 이상 벌이 늘려준다고 약속했음.


기존에는 외주를 받아오면 그거를 또 백엔드 외주써서 작업하고있었느데


이거 두배 수익이 뭐냐 세배 네배도 되겠다.


그리고 지금 제대로 된 감독관이 없어서 작업시간 두배로 길어지고있는데

나는 이거 제대로 통솔해서 시간단축도 가능하다 뭐 이런거??




어차피 나도 초반에는 기술만 쌓고 있을거기땜에

비즈니스에 나서는건 2년 3년 후라



그때까지 회사에서 CTO맡고


조직도 운영해보고


인턴말고

정직원 급도 통솔해보고


조수들 많이 생기면


내 지식들 자기들이 알아서 유튜브화 해서 채널 운영하라고 꼰대짓도 좀 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