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글 썼던 새낀데 링크 안봐도 무방함.

입사한달차인데 전임자들 이미 엣날에 다 나가서
정리해놓은 메뉴얼 봐야하는데 메뉴얼 240페이지고

심지어 절반은 링크 따라 가면 권한 없다고 안 봐짐

사수 당연히 없음 나랑 같은날에 입사한 동기가 경력자인데 물어보기 힘듬. 프젝 따로 나눠서 하고있음.
왜 나도 신입인데 내가 맡아서 하는지 잘 모르겠음

이거도 좀 이해하기 힘든게


여기가 자동차 관련 회사인데 난 자동차 쪽 처음 접하는거라 이쪽분야 회사에서 쓰는 말 하나도 이해 못해서 초반에 이해도 힘들었음 근데 프로젝트를 경력직이랑 나눠서 함. 즉 사수가 없음

그리고 일주일에 3번 고정 미팅을 다른 회사 협력체랑 하는
데 하나는 한국어인데 나머지 2개는 영어라 이건 화상미팅이라 할 때마다 식은 땀 흘리면서 파파고 돌리고 있다.

그리고  나한테 떨어진 프로젝트가 2개인데..

하나는 자동차 클러스터 부분이랑 pc를 처음보는 모델박스랑 툴을 사용해서 can통신하는거 테스트를 자동화 하는게 나한테 떨어진거고 난 자바스크립트 여기와서 처음 만져봄 일단 전임자가 만들어야하는 스크립트의 40개중에 5개를 만들었다고 나머지는 내가 그 코드 참조해서 하루에 한개씩 만들라는데 repect 등등  자바스크립트에서 처음보는 함수나 기능이 너무 많다.


문제는 저 can통신하는 툴이 지금 맛이 가서 내가 올바르게 짜는지 전임자가 만둘어둔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데 일단 하루에 한개씩 만들어보래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NAS 서버에 SQ,HW 환경들 업로드 되는걸 자동으로 받아서 업데이트 시켜주던걸 share point로 바꾸라던데 이거도 코딩 수백줄이고

경로만 바꾸면 될 거 같은데 share point라는걸 내가 이 회사 와서 처음 들어봤음.

그리고 전임자가 경로 share point로 바꾸는거 아마 안될거라 했다는데 협력사 측 분이 나보고 일단 해보라는데
이게 뭔지도 모르고 .. 아마 ms 쪽 원드라이브  같은건가본데

데드라인이 2월초 라는 둥 압박 지리게 넣는 중임

내가 신입이라 그런거긴한데 학교에서 jira나 팀즈 안써보고 노션만 써봤는데 아무거도 안 알려주고 jira 티켓 생성하라해서 이거도 존나 버벅이고 했음..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직무도 다르게 와서 이게 맞나란 생각 존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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