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빨리빨리 서비스를 쳐내야 하니
코드를 싸댔는데
대기업오니까 유지보수 하는데도 앞뒤 흐름 다 파악해야 하니 몇달은 건들지도 못하고 내부에서 쓰는 시스템만 수십가지고 뭐 하나 건들면 배포도 따로 인프라 엔지니어가 해주고
신입이라고 항상 두세명이 붙어서 케어해줌
코드를 싸댔는데
대기업오니까 유지보수 하는데도 앞뒤 흐름 다 파악해야 하니 몇달은 건들지도 못하고 내부에서 쓰는 시스템만 수십가지고 뭐 하나 건들면 배포도 따로 인프라 엔지니어가 해주고
신입이라고 항상 두세명이 붙어서 케어해줌
대기업 어디
대기업 최고!!